요즘 스벅 대신 집에서 콜드브루 내려마시는데 진짜 한달 커피값이 반토막났어요ㅋㅋ 처음엔 뭔가 허전하더니 이제 적응돼서 오히려 아침에 내려마시는 재미도 생김. 근데 회사 근처 카페 냄새 지나갈때마다 아직 유혹은 오긴 하네요😂 다들 출근길 소소한 절약템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