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QQQ 자꾸 사고는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 가끔 헷갈리네요 ㅎㅎ 나스닥이 워낙 빅테크 비중이 높다보니 변동성 클 때마다 심장이 좀 쫄깃해지긴 하더라고요😅 그래도 5년 넘게 하다보니 조정 올 때마다 오히려 더 담게 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. 다들 QQQ 비중 어느 정도로 가져가시나요, 참고하고 싶어서 여쭤봐요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