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기본적으로 VOO, QQQ 위주로 담고 개별주는 거의 안 건드리는 편인데 TSLA만 예외로 소액 들고 있거든요. 근데 요즘 변동성 보면서 이걸 계속 들고 가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... 차라리 그 돈 QQQ에 더 태우는 게 낫나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네요 😅 혹시 TSLA 따로 들고 계신 분들은 비중을 몇 %정도로 관리하세요?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