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 요즘 장사하면서 환율 때문에 골치 아픈 거 저만 그런가요? 한국에서 물건 좀 가져올라 해도 배로 뛰어서 이게 맞나 싶고, 마트 가면 계란 한 판에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😅 저희 가게 단골손님들도 다들 물가 얘기만 하시는데,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. 제가 뭘 잘 아는 건 아니고 그냥 답답해서 넋두리 한번 해봅니다.